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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성기 할티 고트였던 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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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티의 아마데우스라 불렸지

 

모차르트가 현란한 손놀림으로 심포니를 연주하듯

나 또한 현란한 손가락 타이핑으로 할포를 섭렵했지

그러나, 나도 나이를 먹으니 손가락 마디에 관절통이 오고

어느덧 손가락은 굳기 시작했지

 

이제 더 이상 나는 챔피언이 아니다.

새로운 고트는 기커조다.

 

그러나, 이것만 명심해라

노병은 죽지 않는다. 다만, 늙어갈 뿐이다.

 

디스 세이 리멤버

이 말을 명심해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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